육아휴직 급여 신청 방법

육아 휴직 급여를 신청해서 돈을 받아 본 후의 정보 공유입니다. 2019년 7월 기준이며 신청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첫달 신청부터 모두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제 경우에 첫달은 직접 고용 노동부를 찾아가서 신청했습니다. 

회사에서 육아휴직을 승인 해주면 휴직계와 함께 이전 3개월치의 월급 명세서를 줍니다. 휴직이 시작된 후 딱 한달이 지난 후에 이 서류를 들고 집 근처의 고용 노동부 육아 휴직 센터에 찾아가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개인 정보와 육아를 할 아이의 신상 정보를 적고 회사에서 지원 받는 금액이 있는지를 확인 합니다.  

육아 휴직 급여

휴직 급여 신청은 아주 간단합니다만, 돈이 들어오는 기간이 좀 길어요. 보통 working day로 14일이 걸린다고 했고 전 신청 후 10일 정도 후 돈이 들어 왔습니다. 휴직급여를 매달 받고 싶은면 매달 신청해야 하고, 나중에 일괄로 소급해서 한번에 받으시려면 11개월 정도가 지난 나중에 신청을 해도 됩니다만 제 생각엔 대부분에 사람들이 매달 신청할 듯 합니다.

즉, 육아휴직을 7월 1일에 시작했다면 그 다음달인 8월 2일부터 고용 노동부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휴직 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휴직시작 후 둘째달 2일부터 셋째달 1일까지의 휴직급여가 통장에 처음으로 꽂히게 됩니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1~3개월까지의 휴직 급여가 인상되어 150만원이 되었고 그 중의 75%인 112만 5천원이 입금 됩니다. 

25%인 나머지 금액은 회사로 복직 후 6개월을 다닌 후에 일괄 소급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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