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비지니스 독서법

요즘 읽고 있는 책들에서 많은 저자들이 공통으로 하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책에서 읽은 내용을 행동으로 실천하라는 문장입니다. 이 책도 제목이 끌려서 선택을 했는데, 일본인 작가 하토야마 레이토가 읽기 쉽게 설명한 독서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그렇듯이, 어쩌면 당신도 경제 경영서를 많이 읽고 저자의 주장을 바르게 이해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다. 하지만, 독서의 목적은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다. 책에서 얻은 지식을 실천하고 출력하는 것이다. 그려려면 먼저,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 

독서의 목적은 끝까지 읽는 것이 아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실천해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만약 200페이지짜리 책의 첫 페이지에 행동을 바꿀 수 있는 힌트가 있다면, 거기서 책을 덮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이득이다. 

저도 여러권의 책을 동시에 읽기는 하지만 한번 독서를 시작하면 거의 끝까지 읽는 편입니다. 작가의 주장은 자기가 원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을 찾았다면 바로 책을 덮으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중간 정도까지 읽고는 내용 파악이 거의 된 것 같아 덮고 싶었지만, 쉽게 쓰여진 글이라 끝까지 완독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불필요한 부분을 읽기위해 책을 끝까지 붙잡고 있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대부문 경제/경영 서적이지만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만한, 하버드 MBA 출신 작가가 추천한 ‘반드시 읽어야 할 최강의 책’을 소개합니다.

균형성과관리지표 BSC: 로버트 S. 캐플런, 데이비드 P. 노튼
디퍼런트: 문영미
90일 안에 장악하라: 마이클 왓킨스
혁신기업의 딜레마: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마이클 포터의 경쟁 전략: 마이클 포터
제프리 무어의 캐즘 마케팅: 제프리 A. 무어
오픈 이노베이션: 헨리 체스브로
대화의 심리학: 더글러스 스톤, 브루스 패튼, 쉴라 힌
나와 마주서는 용기: 로버트 S. 캐플런
V자 회복: 사에구사 다다시
SONY, 맥킨지, DeNA, 실리콘벨리에서 배운 글로벌 리더의 방식: 모리모토 사쿠야
전략경영론: 가스 샐로너, 조엘 포돌니, 안드레아 셰퍼드
글로비스 MBA 시리즈: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블록버스터 법칙: 애니타 엘버스
평생내공, 첫 3년에 결정된다: 이와세 다이스케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짐 콜린스, 제리 포라스
하버드 리더십 강의 ‘자신의 껍질’을 깨뜨려라: 로버트 S. 캐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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